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이번 이 조례안을 보면서 저는 굉장히 반가웠는데요. 어떻게 해서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책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시민에게 좋은 복지혜택을 주시는 것 같아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지금 책을 중앙도서관에서 많이 보는 편인데요. 제가 최근에 6월 21일 날 책을, 희망도서를 신청을 했거든요. 그런데 책이 도착했다, 라고 문자메시지를 제가 7월 13일 날 받았습니다.
굉장히 길다는 생각을 했고요. 그런데 이제 이걸 지역서점에서 직접 구매를 해서 그것을 쓸 수 있다는 것은 행정적인 측면이라든가 아니면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있어서는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다만, 좀 우려되는 사항은 지역서점에 가서 어떤 활동들을 직접적으로 하셔야지 받을 수 있는 것 외에도 도서관에 직접 해서 도서관으로 반납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까지 같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기존에 오셔서 설명을 하셨을 때 서점에 가서 받고 서점으로 다시 제출을, 대출을 내는 것을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 것들도 조금 더 도서관이랑 연계를 해서 교차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구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