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첫 아이를 봤을 때 군에서 500정도 지원해 주시죠? 그래서 그때도 제가 말씀은 드려 봤어요. 저희가 인구 감소 문제를 위해서 군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민감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홍성군의 특별한 정책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얘기를 드렸어요. 그래서 500은 적지 않을까. 천만 원 이상 해서 젊은 층들 아이를 갖게끔 유도하는 방법도 좋고요.
솔직히 첫 아이 낳기가 뭐해서 그렇지 또 첫 아이 낳다 보면 둘째 아이도 또 쉽게 가질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또 그때하고 똑같은 대답 같아요.
다자녀 가정이 세 명에서 두 명으로 줄었잖아요. 그렇다 보면 셋째 있을 때는 셋째만 대학 등록금을 면제받는 수준이고 또 두 명이 된다고 그러면 둘째만 대학 등록금 같은 경우는 무료가 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저희들은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다가정이 됐다 그러면 첫째도 혹시 대학 등록금을 지급해 줘야 되지 않을까.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