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예민한 부분이어서 제가 이렇게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근로자 휴게 시설 한 번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기존에 있는 구청사라든지 기존에 있는 군청이라든지 읍·면 낙후된 청사는 산업안전보건법이 신설돼서 휴게 시설이 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지금으로써는 근로 휴게를 지금 당장 어떻게 하라고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나.
그런데 저번에도 제가 질의·답변을 받았을 때 신청사부터 앞으로 짓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는 그것을 준수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군내 재정도 여러 가지적으로 있고 11개 읍·면 하루아침에 다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행정적으로 봐도 결성, 서부, 은하 같은 데 단일화될 수 있는, 10년 안에 그럴 수도 있다는 감내를 했을 때 우리가 무조건 때려 부수고 짓고 하는 거는 재정적인 낭비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어떠한 자구책이라도 혹시 있으시면… 왜냐면 그분들도 그래도 필요한 거는 있으니까.
혹시 최소한의 자구책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