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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4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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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내부 행정, 대민 행정을 왜 큰 틀로 지금 말씀을 드렸냐면 제가 방금 말씀드린 내부 행정 그리고 그에 맞는 직렬별 보직, 대민 행정 그에 맞는 직렬별 보직 거기에 들어오는 민원은 홍성군민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바뀔 수가 없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대민 행정에서 그 민원을 감내하고 군민들한테 어떤 공감을 얻어서 홍성군이 잘한다, 잘한다라는 뭐가 있었을 때 적어도 우리가 라면 과장이니까 유튜브 팀장이 과장된다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정도까지 획기적인 특별 승진을 한 사례는 없어도 적어도 그에 관련된 최소한의 홍성군의 배려, 인사상 배려라고까지는 제가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최소한의 그거에 대한 이해는 제도적으로는 없어도 암묵적으로는 우리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되는 거 아닌가. 그 제도를 규정할 수는 없어요.

정형화된 우리 행정의 인사 체계를 제도화하라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 포인트를 말씀드리는 거지 내가 이렇게 행정을 해서 이 민원에 시달린다고 해 가지고 고충을 제기하면 제일 먼저 우선 배려해 가지고 다른 인사상의 조치를 하는데 하는 거는 이제 그 시대는 지났다. 그 시대는 지났다.

단,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모든 행정을 균형 있게, 승진 및 모든 보직을 균형 있게 바라보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사실 현실이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것을 잘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규정짓는 것도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알 수 없는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모든 공무원들이 그럴 거예요. 내부 행정으로 가서 나는 내부 행정에서 탁탁탁 승진해 갔으면 좋지 “ 아우, 저 가는 것만 해도 끔찍해요.”라는 풍토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다는 거죠.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대안까지는 아니어도 답변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