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심지어는 아까 말한 대로 그 세대의 수도꼭지 물을 틀어서 검사를 하잖아요. 그러면 최대한 안전성 확보를 하고 있다라는 거고. 이 부분을 좀 강조를 해 가지고 마을 주민들을 설득을 해서 최대한 하도록 하는 부분이지, 물론 이럴 것 같아요.
어르신들이 내가 살면 얼마나 사노, 한 5년, 10년 살다가 죽을 낀데 내가 이거 뭐하러 하노, 이런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근데 그분들한테도 자녀들한테도 얘기를 해 가지고 시 상수가 안전한 이 물을 드시고 더 오래 사십시오라고 하면서 설득을 해 나가는 방법을 찾으셔야지. 설득해도 안 됩니다.
그럼 뭐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는 아닌 것 같고. 그 작업을 병행하시면서 좀 하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2중, 3중의 비용 예산이 또 들어가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은 이 시 상수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