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무용지물이라는 쪽이에요. 왜?
전체가 다하겠다는 쪽으로 나와줘야 되는데 과연 현재 마을에서 상수도 물 먹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과연 100% 가겠느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다음째 웅상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태어난 곳에도 상수도 물을 먹고 있습니다. 아무도 안 넣었습니다. 왜 안 넣느냐.
아무리 고도 처리를 하고 이런 쪽으로 했다손 치더라도 원수 자체가 전혀 안 맞기 때문에. 들어오는 걸 그 와서 보고는, 원수 자체가. 그래서 옛말에 있잖아요.
걸레는 빨아도 행주가 안 됩니다, 걸레는. 행주를 빨아도 행주입니다. 원수 자체가 지금 낙동강 물 오는데, 그 부분들을 뭡니까?
그 갈수기 때나 우수기 때 한번 보세요. 녹조라든지 우수기 때는 흙탕물에다가 녹조가 많이 생기죠. 그 물 들어와가지고 정수한다고 치는 걸 지역 주민들 보고 나면은 깨끗한 산물 깨끗한데 그거 하려 하지 그게 아무리 고도 정수를 하고 어차피 마을상수도도 지금 약품 처리를 하잖아, 그렇죠?
하는데 이 돈을 들이고, 그다음째 또 하수비가 우리 양산시에서 관리하는 것 같으면 하수비가 적어요, 하수 처리비가. 특수 지역인 웅상 같은 경우는 어디에서 합니까? 울산광역시에서 합니다.
물값보다 하수 처리비가 배로 비쌉니다. 그래서 마을상수도를 그냥 쓰는 거지 시 상수도를 쓰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겁니다. 그래서 이 복수적인 문제가 있다니까요.
우리가 수돗물을 먹었을 때 하수 비용이 저렴하고 이런 부분이 되는 것 같으면은 상수도 씁니다. 물이 아무리 원수가 더럽고 어떤 쪽으로 하더라도 고도 처리 해가 오니까 쓰는데. 저기 하수 처리비가 물값보다도 배로 더 비싸기 때문에 안 쓰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예를 들어가 그냥 마을상수도를 쓰는 것 같으면은 하수 처리비 줍니까? 세대당 얼마 딱 정해져 있는데 그거는. 한 세대당 3인 가구, 1인 가구, 2인 가구 금액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쓰는 부분들이 영 저렴하게 치는데, 상수도 비용보다. 누가 우리 시 수도를 넣으려고 하겠어요? 그런 문제점들은 전체가 넣을 수 있는 방안들은 저는 생각할 때 100% 전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도 한번 강구를 해라는 쪽이에요. 100% 할 수 있는 이런 어떤 방법을 가져야 상수도를 폐쇄를 시키지 단 몇 집이라도 안 먹겠다, 안 하겠다고 하면은 폐쇄를 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없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만 먼저 넣어줄 겁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60% 정도, 여기에다 그럼 그런 것도 담아야 돼요. 60% 정도 동의가 되면은 우선적으로 그러면은 30% 혜택을 주든지. 폐쇄는 못 시키잖아요, 폐쇄는.
그렇게 해가지고 점차적으로 해가 가는 방법으로 가야 되지 그냥 해가지고 30% 지원해 주는데 전체를 폐쇄하는 방안으로 간다고 하면은 과연 그것이 폐쇄가 되겠느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전혀 폐쇄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방안을 한번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