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이것뿐만 아닙니다. 지금 공실 회수 요금을 이제 매달 지급이 되는 상황이고요. 그렇습니다, 6월에 보면 상수도 요금이 이중 부과가 됐어요. 23,400원을 상수도 요금을 냈는데 또 밑에 와서 상수도 요금 23,400원을 또 냅니다.
또 냈다고 기재를 했어요. 그러면 합계 금액에서 지출 금액이 또 달라지는 부분이잖아요. 이런 부분에 2023년도 것만 봤을 때 이런 정산서가 들어왔는데 그동안에 이 정산서가 너무나 부실했다는 그런 부분이 여기에 증거로 다 나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정산 부실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있습니다. 식대 및 주휴 수당이라는 게 있어요.
식대, 식대도 있고 주휴 수당이 있는데 어떤 달에는 식대가 별도로, 쉽게 얘기해서 9월에는 식대가 45만 원 지출된 걸로 나오고 9월에 주휴 수당은 116만 6,000원이 집행이 됐다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10월 보면은 식대 및 주휴 수당에서 161만 6,000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옵니다. 그럼 뭔가는 분리를 해 줘야 되는데 아예 이럴 바에는 통틀어서 이번 달 얼마, 이렇게 하면 되죠.
예를 들어 공공요금 얼마, 예를 들어 보험료 얼마, 사무실 인턴 요금 얼마 이거 따질 게 없죠. 그럴 거 없이 1년에 우리가 예산을 지금 2억 2,700만 원의 보조금을 내 줘서 나머지 2억 2,679만 9,985원을 정산서를 내 놨으면 이런 거 없이 2억 2,700만 원 우리가 갖다가 다 쓴 건 2억 2,697만 9,985원 썼습니다 하고 간단하게 이렇게 써서 정산하면 되죠. 이런 정산서가 뭐 필요 있어요.
정산 검사하는데 검사가 부실했다. 이런 부분을 지적해 드리고 싶고요. 인건비가 사회보험 부담금하고 주휴 수당, 연차 수당, 상여금 다 포함해서 세 분의 인건비가 1억 3,253만 370원이 나가고 있어요.
이분들이 이게 정산서를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소장님이라든지 거기 담당하는 직원들이 왜 필요할까요? 정산서 이렇게 하려면 이분들이 왜 있어야 돼요?
이렇게 하지 말고 이분들 없이 군에서 그냥 어촌계에다 줘서 하고서는 정산서 주세요 하면 되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 과장님 하실 말씀 있어요?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