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번에 추가경정이 나왔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내년도를 예상을 하셔서 이번 연도에 추가로 넣으신 것 같아요. 하수도 때도 얘기를 드렸지만 우리가 하수도가 됐든, 상수도가 됐든 어쨌든 공공기업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날 수는 없다, 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게 2002년도부터 지금까지 아, 2004년도요. 2004년도 인상 후에 현재까지 계속 그대로 유지돼 왔다는 것은 거의 20년이거든요. 그러면 이 누적도 어떻게 보면 중장기적인 계획하에서 우리가 움직여야 된다, 라고 보고요.
그래서 하수도과에도 제가 한번 얘기는 드렸지만 지금 하수도나 상수도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매일매일 사용을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장기계획을 세우셔서 이번 용역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좀 현실화율까지 가는 것은 힘들더라도 그 반 정도라도 아니면 시기를 어느 정도까지는 생각을 하고 중장기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