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최선경 위원님께서 어사항 뉴딜300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지금 어사항 쪽에서 수시로 저한테 문의가 들어오는 것이 남당항 같은 경우는 복합 센터가 있어서 상인들이 거기에 시설 면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군에서 많이 지원을 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의 편의성을 많이 도모를 해 드리고 있어요. 그런 반면에 어사항은 날이 갈수록 자꾸 쇠퇴해져 가고 있고 자영업자들은 장사가 안 되니까 너무 어려운 그런 지경에 와 있는데 그쪽에 보면 공중화장실이 하나 중간쯤 있어요. 있는데, 그 끝에 쪽에 노을공원 방향 쪽으로 보면 상가들이 쭉 있는데 거기에 오셨던 분들 이야기가 “화장실이 어디에요?” 그러면 저쪽으로 가셔서 화장실 이용하시라고 하면 그분들이 화장실 가는 게 멀게 말이야 이렇게 불편하게 식당에 화장실도 없느냐 이런 불평불만을 많이 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쪽에서 계속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화장실을 다녀 보니까 친환경으로 해서 한 육칠천만 원짜리 남녀 하나씩이라도 있는 거라도 그쪽에 해 주면 상가를 그나마 오시는 분들이 불편함 없고, 불편 않고 다음에라도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생각이 있을 텐데 오면 불편하니까 편한 데로 가야지 하고 더 이상 어사항을 찾지 않는 그런 부분이 생기지 않겠느냐 그런 걱정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상가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화장실 부분은 환경과에서 사실 해야 맞아요. 그렇지만 해양수산과에서 환경과하고 협업을 하셔 가지고 어민들 소득 증대 그리고 상가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라도 그런 애로 사항은 좀 해결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거기 검토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