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그러면 경관 협정 또 브랜드 개발, 홍보 마케팅 관련된 구체적인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제안의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앞으로도 어사항도 그렇고 여러 가지 뉴딜이든, 여러 가지 사업을 할 때 주민역량강화 사업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을 때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냐면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이렇게 선진지 한 번 갔다 오고 공동체 활성화 교육 이렇게 받는 게 아니라 협동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컨설팅 교육을 하셔서 마지막 연도에는 완전히 행정사를 통해서든 협동조합이 완전히 만들어 주세요, 차라리. 그래서 저희 주민들이 스스로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 못 만들거든요.
그러면 그렇게까지 해서 끝까지 만들어 주셔 가지고 사업이 완전히 끝나면 그 주민 협의체가 자립해서 사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마을 기업이 됐든 협동조합으로 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게 끝까지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지 이렇게 브랜드 만들고 홍보하고 그리고 또 전체적인 사업이 뭐가 있냐면 무슨 정원 가꾸기 사업으로 또 몇억을 썼더라고요. 아니, 왜 어울림센터 만들어 놓고 정원 가꾸기 역량 강화를 기껏 하시냐고요. 그래서 쓸데없는 역량 강화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역량 강화 사업에 주민 협의체가 홀로 설 수 있도록 아예 컨설팅 작업하셔 가지고 협동조합이든 마을 기업이든 아예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셨으면 좋겠다, 왜냐면 아직 어사항 사업이 남아 있으니까.
가능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