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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304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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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41쪽입니다. 궁리항 어촌뉴딜사업과 관련해서 145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사업을 마무리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역량강화 사업을 잘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울림센터를 아직 운영을 못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주민역량강화를 어떻게 실시했길래 도대체 운영을 못 하고 있는가를 봤더니 상황이 이렇더라고요. 주민역량강화를 작년 것만 봤어요. 작년 것만 봤더니 한 2억 정도 가지고 역량 강화 사업을 실시했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형태가 되느냐 하면 2억 정도를 가지고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에 위탁을 해요. 그런 다음에 농어촌공사는 주식회사 열린공간이앤디에 또 위탁을 줍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시스템으로 되고 있냐면 공동체 활성화 교육이라는 강의 200만 원… 한 220만 원짜리 2시간짜리 강의를 하는데 이 2시간짜리 강의에 강의료는 한 30만 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이 강의와 관련된 열린공간이앤디에 위탁을 주면서 인건비가 120만 원 정도가 들어가요. 그리고 농어촌공사가 거기에 이제 위탁을 줬으니까 관리비가 들어가야 되겠죠. 그 관리비가 한 27만 원 정도가 들어가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강의를 운영하는 비용이 한 50만 원 정도가 들어가요. 전체가 다 이렇게 시스템이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게 한 200만 원 정도에서 한 50만 원 정도가 실질적으로 들어가요. 전체가 다 이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아셨어요, 우리 과장님?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