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이분들이 원하는 건 얼마 받기 위해서 있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홍성군에서 모든 사업들을 되게 많이 합니다. 그리고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여러 가지 한다고 하는데 이분들한테 가는 돈은 고작 얼마 안 됩니다.
그리고 사업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로마트에서 몇만 원뿐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이분들을 위해서 존경의 마음이나 있나 이런 생각이 사실 들거든요. 제가 어쩔 때는 “이 보훈수당 좀 더 올려 주시면 안 돼요?” 말씀드리면 예산이 적어서 이런 말씀하세요.
제가 늘 얘기하지만 순세계잉여금 저희 400억이 있습니다. 그 얘기할 때마다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이런 말씀 하시거든요. 아직 남아 있는 분들 아직이라고 하지만 아직이 아니거든요.
이분들 그나마 계셔 주신 게 너무 감사한데 계실 때 저희가 잘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존경의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를 해야 되고 그분들께 베풀어야 된다고… 베푸는 것이 아니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처럼 제가 어제 행정지원과 하면서도 말씀드렸듯이 공무원들, 공무원뿐만 아니라 저희 의원들도 그렇습니다.
그분들 오셨을 때 6월 6일 현충일 날도 마찬가지로 베풀고 할 수 있을 때, 존경할 수 있을 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사실 그분들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분들이 복지정책과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