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이제 우리 위원님들이나 저나 이제 공통적인 의견이 뭔가 이제 적은 금액에 너무 많은 걸 지금 한꺼번에 막 담고자 하는 그 욕심이 지금 가득 좀 많이 들어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이 논문도 우리가 만약에 이제 한 번 이렇게 ISBN 이걸 인정 받아서 등록을 하면 이거는 우리는 죽고 없어도 그다음 세대들이 볼 수 있는 논문이잖아, 그죠?
그래서 이게 정말 좀 질적으로도 양산시에서 이렇게 해서 냈던 논문이 질적으로도 조금 가치롭다라는 그런 논문이 탄생돼야지 우리가 26년도에만 무조건 겨냥해서 이게 막 수준도 안 되는 논문을 막 집어넣고 웹툰이 나오고 이거는 사실은 시민들이 봤을 때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심도 깊게 조금 보고서도 만들어 주시고 좀 계획도 짜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