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건의가 있었고, 기존의 소외계층에만 지급이 되던 거였는데 어쨌든 평생학습을 위해서 1인당 10만 원, 왜 10만 원이냐고 제가 여쭤봤더니 1기수 수강료가 4만 8000원 정도여서 한 두 기수 정도 들을 수 있는 액수라고 들었고요. 제가 봤을 때 이게 15억이잖아요. 15억인데 이것은 저희 안성시 재정자립도랑 순세계잉여금 같은 것 봤을 때 순세계잉여금이 올해가 1655억인데 그중에 15억 정도면 0.1%도 안 되는 건데요.
이 평생학습만큼 좋은 게 없고 게다가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부분이고, 이것을 다른 논산시에서도 이미 15만 원을 주고 하고 있더라고요. 논산시가 우리 안성보다 재정자립도가 높은지, 낮은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인데요.
신중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좀 더 보충설명해 주실 것 있으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