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89페이지에 보면 오늘 여성일하기센터에 대해서 질의하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는 구인구직 취업 연계는 물론 지금도 잘하고는 계시는데 지금 우리 보면 민·관·학 해서 여러 가지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혜전대도 있고 청운대도 있고 이번에 같은 경우는 폴리텍대학도 있어요. 지난주 같은 경우는 우리 카이스트에서 모빌리티까지 오시고 계시고 모빌리티 교수님 같은 경우는 지난주 보훈의 날 행사하면서도 보면 교수님들이 이곳에서 정착하실 교수님들까지도 모시고 와서 홍성 투어도 하시고 여러 가지를 하시더라고요.
그랬을 때 새로일하기센터에 꼭 나이 드신 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 내포 주민들뿐만 아니라 이제 또 뭔가를 하고자 하는 젊은 친구들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결혼한 친구들뿐만 아니라 여성새일에는 결혼하지 않았지만 서울에서 있다가 내려와서 부모님 곁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는 친구들도 저는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랬을 때 이런 지역 대학이나 지역에 뭔가를 하려고 내려오신 대학들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더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희망 사항만 하지 마시고 우리 지역 대학들이 이런 거를 하고 있으니 이들하고 연계 프로그램을 해 보자 이래서 한번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하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요즘 부쩍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한번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건의 사항을 드려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