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이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올해 국지성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불안하다 저한테 계속 이야기를 했어요. 저도 현장도 가 봤고, 그래서 우리 담당 팀장님보고 현장 확인 좀 해 달래서 가서 확인했고, 과장님께서도 그거를 인지하시고 그쪽 확인을 다 하셨고 해서 우선 감사드리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 그런데 예를 들어 그쪽도 화재 지역인데 그때 당시 산사태 위험 지역 선택하고 현장 파악을 했을 때 그런 부분이 왜 누락됐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소홀하게 하지 않았나 이런 걱정의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임시라도 어떤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걸 좀 준비했으면 좋겠다 해서 과장님께서 그렇게 하시기로 해서 그나마 이제 이장님이나 마을 주민들이 조금 그래도 마음에 안식을 갖는 것 같은 생각은 좀 들어요. 그래서 저하고 하셨던 그런 말씀은 빠른 시일 내에 어떤 조치가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어떤 재난이라는 거는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곳에서 그게 일어나는 거거든요. “아, 저기가 저렇게 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아심이 생길 수 있는 곳에서도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눈으로 봤을 때, 위험하다 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것은 즉시 군수께서도 인명을 제일 피해가 없는 재난이 없도록 해야 된다는 것을 방점을 두고 계시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앞으로 문제가 없이 처리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