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아마 그때… 그때는 아마 10여 년 전에는 우리 고속 전철이 오고 그런 상황이 전혀 그때는 논의도 없었고 아마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했었을 거예요. “홍성군이 무슨 전철이 생긴다?” 그때는 아마 상상도 못 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때는 그때고요.
지금 상황이 바뀌었으니까 제가 이거 지금 몇 번째입니까? 몇 번째 말씀드렸는데, 운동 기구 같은 경우에 저는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 들어요. 주택가라면 그래도 이해하지만 거기 주택가도 아니고 아시겠지만, 그거를 다른 데 꼭 필요한 데로 이동을 하셔 가지고 그 공간을 우리 휴식하는 공간으로 또 우리 외지에서 오셔서 걸어가면서 잠깐 머물다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빨리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요.
그리고 그 조그마한 분수 나오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것도 사실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유명무실한 것 같아요. 여름에도 작동이 잘… 작동하는 건 한 번인가 한두 번 본 거 기억이 나는데 그렇게 그것도 활용이 되지도 않고 그것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다른 쪽으로 이렇게 좀 우리 과장님께서 유능하시니까 아이디어를 내셔 가지고 리모델링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 지역을 버스킹 활성화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는 것을 조금 하시겠다 이렇게 했어요. 보니까 우선 검토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검토한다는 얘기는 뭐 좀 긍정적이지는 않아요.
적극적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판단하셔서 꼭 우리 과장님도 계실 때, 얼마나 계시려나 모르겠어요. 계실 때 그 변화를 만드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주역이 됐으면 합니다. 428쪽에 제가 무궁화 꽃에 대해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시겠지만 우리 홍성군은 역사 인물의 도시고요. 또 의병도시고 나름대로 의미가 굉장히 깊은 우리 홍성인데 무궁화 식재를 여기를 한 곳으로 이렇게 한 10여 군데 이렇게 주셨는데, 내용을. 우리 홍성읍에는 고암역재방죽 그쪽에 한 30주 정도 심었다고 이렇게 자료를 주셨어요.
이 무궁화를 좀 우리 홍성군이 적극적으로 식재를 해야 되는 이유는 제가 굳이 이렇게 말씀을 안 드려도 아마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참고 좀 하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면 우리 홍주읍성 주변에 아마 조그마하게 공간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읍성 주변에 무궁화 꽃 나무를 이렇게 식재를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고요.
또 뭐냐면은 공원이 있습니다, 조그맣게. 이를테면 여기 원도심에 대교공원도 있고요. 지금 근린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공간에 이렇게 좀 군집으로 이렇게 해서 무궁화 나무 식재를 좀, 무궁화 나무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좀 적당한 나무로 식재를 많이 좀 해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고요. 또 특히 우리 홍주 의사총 있지 않습니까?
의사총에 보면 제가 무궁화 나무를 본 기억이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도 그 봉분이라고 그러죠? 그 주변이나 아니면 위쪽 아니면 활개 있지 않습니까?
위든 밑이든 무궁화 식재를 많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