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야간 조명에 대한 이야기 좀 들리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보면 힐링 트레일 로드?
힐링 트레일 로드에 대한 주민들의 어떤 인식이 조금 부족하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배수로가 잘 안 돼 있다 보니까 비만 오면 잔디밭이든지 이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아직 있어요. 그리고 그늘막이 없다 보니 낮에도 공원 산책하기가 어렵다는 그래서 62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한 7년 넘게 공사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만족도가 그리 크지는 좀 못한 것 아닌가 하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 폭포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그리 썩 보기 좋지도 않고 그래서 다음에 이렇게 우리가 도시 숲 내지는 공원을 만들 때는 조금만 더 신경을 좀 쓰면 어떨까라는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나머지는 자료를 통해서 제가 잘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산림녹지과 분들은 지난해 산불 피해 등 현장에서 너무 많이 애쓰시는 걸 제가 봤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예비비 관련해서 하나만… 혹시 제가 예비비를 보니까 소나무 재선충병 긴급 방제 사업으로 예비비를 7억 2,700만 원 정도를 쓰셨더라고요. 이 가운데 시설비로 5억 9,200만 원 정도를 쓰셨는데 소나무 재선충병 긴급 방제 사업과 시설비는 어떤 연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