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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4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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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설명을. 설명을 드릴게요. 이 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예정 가격 결정해서 발주하기 전에 이 업체에다가 견적을 받았어요, 견적을.

지금 광주시 남구라는 소재에 견적을 받았는데 이때는 견적서에 어떻게 나왔냐면 책임 연구원 1명, 연구원 2명, 연구 보조원 2명에 회의비는 일식으로 200만 원으로 책정해서 견적을 줘서 들어왔어요, 발주 전에. 발주 전에 있는 산출 내역이랑 최종 계약서랑 다릅니다. 최종 계약서에는 기가 막히게 어떻게 들어오신 줄 아세요?

최종 계약한 내용은 연구 위원 5명에서 1명으로 줄고요. 회의비는 200만 원에서 천만 원으로 일식으로 늘어났어요. 회의비 일식, 천만 원.

연구 인원은 필요 없고 쉽게 얘기해서 연구 위원은 5명에서 한 명으로 줄고 회의비만 잔뜩 늘어났습니다. 업체 입장에서는 참 좋죠. 이렇게 계약해도 이게 상식적으로 맞는 겁니까?

아니, 이거는 자세히 몰라도 그냥 우리 보편적인 상식 수준에서 답변을 부탁드리면 될 것 같아요, 보편적인 상식 수준으로. 팩트는 연구 위원 다섯에 보조 위원 둘에 회의비 일식으로 200만 원으로 견적서를 냈는데 최종 견적서에서는 사람 한 명에 회의비 일식 천만 원으로 해서 2천만 원 견적이 낸 거예요. 이게 상식적인 수준에서 과장님이 직영으로, 문화관광과에서 직영으로 용역을 발주했는데 이렇게 용역 견적서가 들어왔다면 그냥 우리 보편적으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보편적으로.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