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참 오래된 문제이기는 한데요. 어쨌든 안성맞춤랜드를 시작할 때부터도 위치선정이나 어마어마한 예산 투입이나 그런 것들이 쭉 지금까지도 문제가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계속 시설들이 세워지면서 이것 관리 운영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 계획 같은 것들이 약간 미흡한 것 같아요. 매년 관리운영비가 계속 들어가고 보수비가 들어가고 굉장히 적은 돈도 아니고.
박두진 문학관 같은 경우에도 제가 봤을 때 이용객 대비해서 그런 규모로 지어서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지, 박두진 문학관도 언젠가는 노후화가 될 것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장기적인 계획을, 맞춤랜드 전체에 대해서 장기적인 계획과 예산 흐름 추이 이런 것을 좀 보면서 그런 걸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앞으로 한두 해 문제될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어쨌든 그런 부분에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