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위원 결국 자본 사업을 진행할 때는 대상자 선정에 신중했으면 좋겠고요. 행여라도 농업정책과 등과 중복된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좀 더 각별하게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 질문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76쪽입니다.
전문농업인력 양성 추진현황과 관련돼서 저는 청년 농업인과 관련돼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40세 미만 농가 경영주 수가 5,000명대로 주저앉았다는 통계청 조사 결과가 최근에 나왔습니다. 2023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40세 미만 청년 농가 수가 5,439가구, 2022년에는 7,036가구보다 크게 감소했거든요.
그래서 전체 농가에서 청년 농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 대한민국은 0.7%에서 0.5%로 하락을 했어요. 그런데 다행히 우리 홍성군을 보니 홍성군의 농업인 수에서 청년 농업인 수는 555명 그래도 2.6%는 차지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올해 5,000명을 선발하기로 한 정부의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이 목표 달성에는 좀 미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영농 정착 지원 사업은 사실 농업정책과에서 시행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