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의사진행 발언 잠깐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계속 국장님 단위에서 보고를 받고 있는데 1개의 국에도 3개∼7개 정도의 과가 있고요. 과마다 100개 이상의 세부사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실무자들이 훨씬 더 밀도 있는 대답과 자세한 대답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저는 하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단위보다 과장님들 단위에서 이렇게 과마다 얘기를 듣고 했을 때 훨씬 더 밀도 있는 심사와 감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요. 저는 왜 국장님 단위에서 저희가 이렇게 결산을 진행하고 있는지에 관한 설명을 들은 바가 없어서요.
어쨌든 시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것이 의회를 역할이라고 한다면 좀 더 밀도 있는 감사와 심사를 위해서, 오늘 결산 마지막 날인데요.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좀 같이 논의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얘기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