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시설관리공단 예산이 2017년 175억에서부터 해서 쭉 늘어서요. 2022년에 260억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요 경영지표를 보면 부채비율이 이건 본 적 없는 수치가 나오거든요. ’21년에 4873% 이러면서 계속 증가를 하는데 이게 이번 정권에서 공기업 부채비율을 문제 삼을 수 있다는 얘기도 들었고요.
저희 경영평가 결과가 안 좋게 나올 경우에 불이익도 있을 것 같고요. 그런데 또 제가 알기로 보니까 쓰레기발생량이 2018년에 4만 3000톤에서 2021년 4만 8000톤으로 5000톤 정도가 증가를 해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이 지속적으로 인력 충원을 요청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쓰레기나 재활용, 환경관리, 자원회수가 도시의 핵심적인 기능인데 어쨌든 세대수나 인구수가 계속 증가해서 쓰레기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어떤 전체적인 대책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현재 상황이 어떤지, 업무 공백 같은 게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상황인지 그리고 그 부채비율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