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말씀드릴게요. 그 상품 광고를 먼저 하는 이유가 여러 이유가 있어요. 그거는 그 상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을 위해서 필요하고요.
또 두 번째로는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서 홍보를 하는 겁니다. 또 하나는 신제품 출하를 위한 홍보, “홍성에 이런 게 있다더라.” 또 뭐냐면 시장 진입 전략을 위해서 먼저 홍보 광고가 필요한 겁니다. 제가 예를 들면 홍성에서 기회가 놓쳤던 것이 한 몇 군데가 있는데요.
몇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뭐냐면 그 새우젓축제가 강경에 우리 광천새우젓 뺏겼습니다, 그렇죠? 강경에서 그거를 선점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새우저젓축제 새우젓 하면 광천보다는 강경이 먼저 인지도가 있는 것은 아마도 광고를 먼저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하나는 한우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우축제, 한우 하면 아마도 대부분은 횡성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축제를 우리가 뺏긴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선점이 필요하다. 지금 딸기 같은 경우에는 홍성에 굉장히 경쟁력이 있거든요.
올해도 아시겠지만 말레이시아 처음 수출한 것 같아요, 2톤. 그렇죠? 한 6,700만 원 정도 수출을 했는데 아마 처음일 겁니다.
이렇게 이제 볼륨이 이제 커지는데 선제적으로 우리가 광고를 해서 홍보할 필요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