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나 제가 보니까 진짜 긴급한 피해 복구나 재해 예방이 진짜 그것이 긴급하다면 예비비나 군비 추경을 통해서 빨리 해결하는 것도 낫다고 하지만 사실상 돈이 한두 푼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국·도비, 군비로 매칭 사업을 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게 군비 절감에 훨씬 도움이 되는 게 맞기 때문에 본 위원도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부정하는 것은 아닌데 매해 이런 것이 있다고 하면 관계 기관하고 미리 협의를 하고 이런 부분이 연례적으로 있으니 점검을 통해서 시설 점검에 대한 협약을 통해서 미리 선제적으로 했으면 방금 여기 말씀해 주신 것처럼 12월에 추경을 통해서 도비가 안 내려와서 이런 일이 방지되지 않았을까. 집행되지 않았을까.
그게 포인트예요, 저는. 이거를 가지고 1차, 2차, 3차 이거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