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 식품 더더구나 일반적으로 음식점들 같은 경우는 음식점들도 이제 위원회가 따로 뭐 결성이 돼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있겠지만 저희가 적발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고 민원에 대응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더 중요한 것은 이게 일어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교육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미리 항상 선제 조치로 제일 먼저, 우리가 먹거리에 대해서는 이제는 외식문화에 대해서 많이 의존을 하고 있는 생활 양태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여기에 식품접객업소 같은 경우는 건강진단 미필이 2021년도에 83건이 나왔더라고요. ’22년도에도 건강진단 미필이 52건, 총 70건 중에. 2022년도 거는요.
굉장히 많은 걸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그냥 건강진단 미필에 관한 것만이 차지하는 비율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52건이 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