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홍성군, 특히 내포신도시, 예산도 마찬가지고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데 이곳에 왔을 때 할 수 없다, 그래서 못 한다, 다른 지역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하는 부분이 기업인들한테 가장 많이 나오는 말 중에 한 곳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홍성이라고 얘기는 하는데 할 수 없는 데가 홍성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모빌리티가 예전부터, 어느 순간부터는 엄청 뜨는데 사실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KAIST에서 모빌리티를 엄청나게 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KAIST 대전에서도 원도심 막 얘기를 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하겠다라고 하는 거고 우리가 유치를 하는 부분인데 충남에서도 이 부분을 이게 하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시작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규제샌드박스를 정말 적극적으로 풀어 주셔야만이 우리가 할 수 있고 또한 아까 우리 문병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24년부터 27년까지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그 규제를 풀어야만이 이분들이 여기에다 투자를 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홍성에다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가 정말 여기에다 올인을 할 것이지 아니면 하다가 말 것인지 이 부분을 정확하게 우리가 짚고 가야 된다. 그래서 집도 정말 지금 이 상황에서 하고 27년에 말아야지 이게 아니라 정말 지금 집을 얻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그분들은 오래 하는 분들이거든요.
그날 우리 얘기했듯이 연구원들이 정말 계속 자기네 훗날까지, 사실 호주에서 자기 훗날까지 다 투자를 해 주는데 여기 한국에서 다시 한번 올인하겠다고 하면서 미래까지 집어던지고 홍성으로 오시는 연구원도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정말 이 규제를 풀 수 있는 것까지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고 한번 투자할 수 있는 그런 혁신전략담당관 부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규제를 풀어줘야 된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협약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 드려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