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저희 당왕∼사곡 간 도로 같은 경우는 양쪽에 가게들이 쭉 있어서 우리 시민들이 현재 생업을 유지를 하고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드레일 설치에 대한 그런 부분도 지금 계속 민원이 나왔었던 것으로 알고요. 그렇지만 안전적인 문제 때문에 가드레일 설치는 그대로 진행을 한다, 라고 제가 얘기를 전달해 들었습니다.
이 길은 사실은 일반 도로에 우리 자동차들도 통행량이 굉장히 많기도 하지만 사실은 큰 차량들이 굉장히 많이 다니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통행량이 그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왜 당초에 이게 20m로 시설결정이 됐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대부분 이렇게 큰 차들이 다니는 더더군다나 그 안쪽에서는 서울우유 이렇게 돼 있는 것뿐만 아니라 버스회사도 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왜 중로1류로 돼서 한 25m 정도 확보가 돼야 되는 게 아니었을까, 그런데 왜 20m였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었는데요. 그 이유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