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얼마 전에 우리 행정과장님이 제 사무실에서 미팅한 기억이 나는데 안성에 저희가 도시개발과, 도시정책과, 건축과, 그다음에 주택과 이렇게 인허가 부서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요즘같이 개발이 엄청 밀려오면서, 안성에.
더군다나 아파트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이 계속 안성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민원이 상당히 많이 발생되는 겁니다. 업무가 너무 과중하다는 거죠. 담당자들께서, 인허가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께서 낮에는 전화를 받고 거의.
그다음에 전화민원, 찾아와서 하는 민원 이런 업무를 하다 보니까 야간 근무까지 하는 실태입니다, 제가 봤을 때. 너무 업무가 많다 보니까.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그러다 보면 조금씩 미스할 경우도 있거든요.
그 미스한 것 가지고 민원인들은 또 벌떼처럼 달려들어서 얘기도 하시고. 계속 이런 악순환이 생기면 저는 안 된다고 판단하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좀 근무여건을 탄력적으로 보충을 해 줘서, 그 과로.
그만큼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더군다나 인허가 부서기 때문에, 예민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근무 여건 개선이 필요한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관련돼서 어떻게 짜임새 진행할 수 있는지 한번 나중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