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됐습니다. 나간다고 그러면 다행이고요. 왜냐면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는 단체가 여러 단체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새마을회라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해요.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뿐 아니라 진짜 김장 행사부터… 아니, 읍·면 김장 행사예요. 새마을… 군에서 하는 거 말고 읍·면 단위로 해서 김장 봉사나 솔직히 삼복 때는 삼계탕을 끓여서 어려우신 분들 삼계탕 하나씩 이렇게 전달하는 사업도 많이 하시거든요. 그렇다 보면 이렇게 고생하시는 만큼 일도 많이 하는데 이 단체에 지원이 저조한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건의드리고 싶은 게 그런 거예요. 한 30여 명의 교통비, 식대가 나와도 진짜 하루는 아니고 반나절이라고 할게요. 그 정도 고생하시는데 진짜 30여만 원의 톤 수나 이게 그렇다면 그것도 액수가 많이 적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건의드리는 게 뭐냐면 1년에 두 번 숨은자원 행사를 하잖아요. 그렇다고 수당은 지급이 안 되잖아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