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그게 그냥 계분하고 톱밥하고 섞어서 발효된 계분을 활성화를 하게 되면 이제 분이 나오잖아요. 그거의 순수 톱밥보다 훨씬 조절량이 뛰어나요, 실제로. 저도 축산을 하는 입장에서 어디 농가에서 그렇다더라는 말씀은 못 드릴게요.
그거는 말씀을 못 드리는데 그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그것은 우리 환경과에서 어떠한 행정적인 절차에 의해서 적발이 된다면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사실 저는 그런 부분이 아니라 양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을 시 발생한 농가의 계분을 인수공통감염이 되지만 돼지에도 감염이 되는데 그랬을 경우에 변이된 또 다른 형질의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면 그것은 보고에서도, 보고 받는 데가 있지만 엄청난 축산업의 큰 피해가 예상되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재앙으로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벌금 이런 거보다는 근본적으로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는 우리 1차 산업을 지키려는 노력이 환경과에서도 필요하다. 그게 또 환경과의 본연의 역할이기도 하고요. 그게 또 군민들의 먹거리에도 직결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따로 한번 고민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계분이 인수공통 그리고 돼지에 감염되는 것을 보시고 판단을 해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