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현재 강원도 같은 경우는 한 조로 해서, 한 군은 아니고요. 강원도 전체의 멧돼지를 수렵하시는 분이 연 소득이 2억도 나오시는 분이 있어요. 그만큼 개체 수가 많고 산악 지대에 밭작물이 많은 지형이다 보니 지리적 특성상 그런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제 제가 다른 부분이 걱정은 아니고요. 신문을 보다 보니까 최근 5년간 58건의 총기 사고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수렵용 총기 사건이 한 40건으로 70%에 달하더라고요. 그리고 올해 7월 8일 자가 횡성에서 사건이 한 번 터졌고 7월 15일 영주에서 오인, 오발 사고가 났는데 아직까지 우리 홍성군에서는 그런 사고가 없어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도 안전 교육이라든지 상습적인 수렵 기간 그리고 수렵 장소에는 현수막이라도… 우리 군민들이 갈 수 있잖아요. 그런 현수막에 대한 경각심이라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를 드려 봤는데요. 과장님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