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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08회 제4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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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왜냐면 잘 아시겠지만 백성초등학교 부지가 새롭게 아양택지 쪽으로 이전하게 됐는데 지금 아까 앞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답변을 주셨지만 학생들도 쓸 수 있고 시민들도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어떠한 공공시설 스포츠타운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충분히 가능한데 아쉬움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은. 무슨 뜻이냐면 어떻게 보면 안성에서 제일 시내에서 3동 주민과 1동, 2동 이런 주민들이 가장 접근성이 상당히 좋고 이용 편의가 가장 가까운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장소인데.

참 너무 아쉬운 게 뭐냐, 이걸 그 당시에 제 생각에는 누가 어떤 분이 이런 발상을 하셔서 리틀야구장을 하셨는지는 여기 계신 공직자분들이 무슨 책임이 있겠습니까? 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리더자의 문제라고 전 생각합니다.

어떤 리더자가 이것을 구상을 했고 그걸 또 예를 들어서 이렇게 만들어 갔는지에 무계획적인 이런 사업을 한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가서 그렇습니다, 사실은. 앞서 최승혁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 자리에 이렇게 시민들을 위한 공간을 충분히 할 수 있으면서 또 예를 들어서 학생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가장 가까운 시설이 장소가 있는데 이걸 그냥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청소년들을 위해서, 학생들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든 것에 대해서 동감은 하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저는 사실 지금이라도 이게 사실 그 장소에 그렇게 주말만 사용할 수 있게끔, 리틀야구장이 이렇게 활용하고 그냥 쓸데, 쓸모없는 이런 장소로 쓸 수 있게끔 하고 이 자체보다는 다시 한 번 점검을, 총체적인 점검을 통해서 진짜 여기를 최대한 주민들과 학생들이 근접해서, 아주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좀.

저는 김보라 시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공직자 계시는, 특히 문화체육관광과 쪽의 관계자, 우리 과장님, 국장님뿐만 아니라 이것 좀 심도 있게 논의를 좀 해 봐야 된다고 전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왜냐면 지금 수영장을 또 만드는 계획이 200억이 들어가는데 제가 보니까 이게 25m 레인이더라고요, 보니까. 6레인 정도에 25m인데 보통 우리가 시민들도 접근하고 사용하기에 편한 것은 또 앞으로 어떤 대회도 유치하려면 최소한 50m 레인은 있어야 대회도 유치할 수도 있고 또 우리 동호인들께서도 마음대로 운동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문제도 있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도 이런 시설이 필요한데 또 25m 레인밖에 안 됩니다. 안성에 여기 공설운동장이 레인이 몇 m입니까, 혹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