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전국 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해요. 그런데 홍산마늘이라고 홍보하는데 아쉬운 것이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강조하는 게 홍산마늘이라고 하지 말고 홍성마늘이라고 해라. 지금 전국에서 우리 홍성군에 작목반 인원이 제일 많고 또 전국에서 홍산마늘을 제일 많이 재배하는 데가 홍성이에요.
이것을 홍성 거로 만들어야 되고 홍성마늘이라고까지 전부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데 방송에 좀 아쉬움이 홍산마늘. 홍성마늘이라고 좀 확실하게 우리 홍보팀에서 방송을 한다면은 이런 것을 좀 강조했으면 좋겠다 했으면 금상첨화라고 제가 느꼈어요. 그래서 우리가 홍보대사로서 운동인, 요리사, 연예인 많이 있는데 가장 지금 홍보대사 활용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기존보다 홍보대사 운용하는 측면에서 가장 낫다.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앞으로 요리사 이분이 방송을 많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