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돈 더 많이 들어갑니다. 또 지금 홍성군 시외버스, 홍성군에 충남교통이 차고지를 두고 있는 차가 (청취불능) 대씩 되거든요. 다른 데는 해나루쌀이니 뭐니 시외버스에 굉장히 광고를 많이 하는데 우리는 그거를 제대로 본 적 없어요.
또 지금 용달도 그거를 본 위원이 요구를 해서 용달에 일부를 좀 하는데 우리 전세버스가 한 100여 대 돼요, 홍성군에. 전국 팔도강산 안 가는 데 없습니다. 여기에 해 놓으면 굉장한 효과가 있을 건데, 그것도 감감무소식이고 어디다가 둬야 효과가 되는지를 깊이 한번 생각해 봐요.
돈 많이 드는 건 아닌데 그런 거는 안 해. 또 하나, 제가 하도 답답해서 문화관광과장하고 얘기를 해서 결성농요를 홍보대사로 좀 위촉하자 하니까 좋다고 그랬어요. 지금 팸플릿 하나를 갖다 주고 홍보하는 거를 보지를 못했어요.
자, 그 사람들은 웬만한 민속 경연 대회나 민속잔치 하는 데는 다 가요. 그러면 거기 간사도 있고 직원들이 다 있어… 어떻게 광고를 해야 되는 거냐. 우리 홍성군에, 물론 문화관광과 소관일지는 모르지만 전지로 한 장이 돼서 우리 역사인물, 문화, 축제, 특산물, 관광지 이 한 장으로 홍성군을 다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전단지 하나를 못 봤어요.
문화관광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거를 가지고 돌려 줘야 몇 월 가면 홍성군에 이런 축제도 있고, 역사인물 이러이러한 사람도 있고, 유적지, 사적지는 이런 게 있고 관광지는 이런 게 있다. 또 특산물은 뭐고 이런 거를 종합적으로 각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거를 끊임없이 하면 축제 때 반짝하는 광고보다 효과가 크다. 또 버스나 시외버스나, 전세버스나 이거 붙이고 다니면 오래도록 여러 사람이 눈으로 보고 “아, 저 동네가면 저런 것도 있겠다.” 이런 효과를 누리는 광고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방송에는 돈 어마어마하게… 방송 들이는 한 건만, 몇 건만 가지면요 그거 일 년 열두 달 쓰고도 남아요. 또 전단지를 보낼 때, 예를 들어서 결성농요 같은 사람들이 그놈을 가지고 들고 다니며 축제 다니며 보낼 때, 우리 야구장 갈 때 도시락 김 하나씩 주잖아요. 그거 돈 많이 안 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우리 김 선전도 되고 여러 가지 효과가 있을 건데 뭐를 어떻게 해서 광고를 해야 우리 홍성군을 알리고 효과적인 것을 깊이 생각 않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