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목적 사업입니다. 그리고 홍보로도 사용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더더군다나 이 사업비 자체는 목적 사업 자체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제가 정확히 아는 부분이고 또한, 담당관님이 저희에게 와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두 과가 사용하는 자체가 지금 홍보 사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후쿠시마 원전 때문에 국내 소비 활성화 사업으로 목적 사업이 정확하게 지정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 외에는 사용할 수 없는 사업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함을 정확히 지정을 해 드리는 거고 이 목 변경하고는… 그러니까 일반 목 변경하고는 전혀 다르고요. 그리고 목적이 정확히 지정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도지사님의 특별 지시 사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변경이 가능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정확히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때 오셔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이 홍보는 정확히 알아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목적이 정확히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제가 해양수산과 왔을 때도 정확히 말씀을 드릴 겁니다. 이 부분은 지금 8월이 내일모레면 끝납니다. 더더군다나 얼마 후면 24년도 끝나는 마당에 아직까지 그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라는 건 해양수산과 있을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그렇다라고 생각하고 또 아까 문병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모든 부분에 있어서 홍보전산담당관에서 홍보를 컨트롤타워를 해야 되는데 다른 거보다도 축제도 많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실은 말은 컨트롤타워를 하지 못하고 있죠, 그렇죠? 어떻게 보면 축제 비용이 아니, 홍보 비용이 많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축제, 관광과에 있는 축제 비용에 비하면 홍보 여기 새발의 피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홍보를 많이 한다라고 생각도 전혀 안 하고요.
여기에서 홍보를 하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체크만 하라고 하는 건지 홍보전산담당관의 홍보팀은 무엇을 하라고 하는 건지 저는 좀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서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홍보는 그 축제 시작할 때 한 달 전부터 사실 홍보 시작하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홍보전산담당관에서는 하지 못합니다.
그 홍보는 그 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홍보전산담당관의 홍보팀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군수님한테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 담당관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사실 이 홍보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군수님의 생각이 어떠한지 여쭤보고 싶은 게 진심이거든요.
그런데 이 시점에서 총괄하시는 우리 홍보전산담당관님은 작년에도 제가 여쭤보고 올 초에서 여쭤보고 1차 추경 때도 여쭤봤는데 고작 홍보 예산을 이것밖에 세우지 못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