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최선경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는 김은미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 진행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협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협의는 집행부와 또 우리 의사국 간의 협의가 필요할 건데 그거는 방법의 문제일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일문일답으로 완벽하게 저는 바꿨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병행을 하도록 만들어서 의장을 제외한 10명의 의원이 본인이 일문일답으로 할지 또는 일괄 질문을 할지를 선택하게 되면 될 것이고 거기서 만약에 다수의 의견이 일문일답을 하게 되거나 또는 일괄 질문하거나 하면 저는 방식의 문제일 것 같은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이틀 정도에 나누어서 회의 규칙상 하루에 해야 한다는 법은 없거든요. 그래서 일문일답을 할 의원들은 하루에. 그래서 한 번 끝내고 일괄 질문, 일괄 답변할 의원들은 하루에.
그래서 한 이틀 걸쳐서 하면 훨씬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되고 그러면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 의원들의 평가가 좀 우려가 된다? 우리 의원들은 당연히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그거는 당연히 우리 의원으로서 감당해야 될 몫이고요. 열심히 준비해서 하면 됩니다. 그리고 현재는 정책지원관이라는 제도가 생겼기 때문에 지원관들의 도움을 받아서 함께 노력하고… 우리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고 주민들을 대신해서 군수에게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더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진행상의 방법의 묘만 우리 집행부와 또 의사국이 잘만 마련한다면 처음 한두 번 정도는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저희 충남도의 15개 시군 중에서 이미 5개 이상의 시군이 병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