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저번에도 업무 청취 시간에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한 가지만 일례를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홍성군에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지금 자율방범대도 건물주가 나가라고 해 가지고 두 군데인가 세 군데가 지금 전전긍긍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민간단체도 있고 여러 가지 단체가 있을 때 과연 4층짜리 건물에 여기 보면 자원봉사센터도 들어갈 것이고 중대본부도 들어갈 것이고 여러 가지 해서 4개, 5개가 들어갈 거 아니에요? 어차피 재화를 투입을 한다고 하면 10년, 20년을 바라보고 35억을… 50억을 재화를 투입해서 기존 들어가는 기관이 5개, 6개가 아니라 15개가 들어갈 수 있다고 하면 그게 맞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자, 그래서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중대본부가 올해 꼭 이전을 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본예산에 다시 한번 여러 가지 대안을 보고 건물을 매입해서 내년에 이전해도 차질이 없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되고요. 담당관님이 답변해 주셔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