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만 열심히 하셔 가지고 우리 과장님만 머리가 깨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팀장님들 4분이 계십니다. 4분이 계시는데, 실질적인 수산자원에 있는 팀장님 도에서 오신 자원 한 분 계시고 그 외에는 행정직입니다.
그 얘기를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얘기를 듣는 겁니다. 과장님하고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하고 듣는 게 중간 소통이 막혀서 제가 그게 답답해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하고 저하고는 소통 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 소통이 안 돼서 가슴이 아프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저도 과장님하고 잘됩니다. 저도 왜, 과장님하고 이렇게 언성 높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어업유산에 대한 부분, 현장의 목소리 광천에서 듣는 얘기와 이 집행부의 얘기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속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한번 이 부분을 보면 실질적으로 간이 냉동냉장 시설 지원 사업을 보면 이번에 기존에는 도비 사업이 일몰돼서 그래도 이번에는 군비 사업으로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과장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더더군다나 이 부분은 이번 행감에서 우리 존경하는 최선경 위원님께서 지적 사항을 해 주셨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 우선 대상은 어업인이 우선이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