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한 예로 천북면 같은 경우는 거점소독시설이, 그 농장이 많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들어가는 길목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했어요, 그렇죠? 비상사태 전 차량을 통제할 수 있잖아요.
면 안으로 들어오는 차량을 전부 통제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는 그런 거점이 아니잖아요, 지금. 어디 우시장이 있고 또 뭐, 광천 운동장에 있고 이런 데 이렇게 있는데 이왕에 장소를 설정할 때 긴급상에 대비해서 만일 초소가 거점, 초소시설이 혹시나 증설이 되고 신축이 된다고 하면은 예로 금마에서 들어오는 그런 목에 좋은 자리가 있으면 금마면도 활용하고 거기에 홍성읍민들도 활용할 수 있고 비상시에는 통제할 수 있잖아요.
이런… 그런 개념도 나는 함께 이렇게 좀 병행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야 이게 우리 홍성관내를 어떻게 보면 막을 수가 있다, 평상시도.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 홍주미트 이정윤 위원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지금 홍주미트 안에 들어가서 소독시설이 있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