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위원 밑에 리모델링을 잘해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을 하데요. 그런데 문제는 리모델링할 때 판단이 좀 적었던 거예요. 밖에서 안 보여.
안에서 뭐를 하고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안 보여. 그거를 조금은 창문을 넓혀 줘야 될 부분이 있고 또 정 그 사람들이 돈벌이가 안 되니까 커피 기계를 갖다 놓고 아마 커피를 빼니까 저쪽 커피집에서 이의 신청이 들어갔던 모양이죠. 그러니까 제조하지 않는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주는 건 어떻겠느냐.
제조는 제조해서 판매하는 데서 시비가 들어가죠. 그런데 상품을 갖다 판매하는 거는 상품 판매하는 사업자 번호만 내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체험하는 거를 체험하고 나면 입맛 다실 게 없으니까 애들 데리고 와서 체험하면 그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거리를 만들어 주는 건 어떻겠느냐. 또 하나는 내년도 예산에 포함해서 그거를 창문을 넓혀서 밖에서 안에 뭐를 하는 건지를 봐야 손님이 들어가서 체험도 하고 그럴 거잖아요. 그거 한번 신경을 써 주십사 얘기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