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이관실 위원입니다.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위원회에서 간사는 위원회의 운영에 대해서 위원장과 협의하는 자리입니다. 운영에 대해서 국민의힘에서는 특별위원회가 원활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위원장님의 말처럼 다수의 의견으로 밀고 가는 위원회가 아니라 서로 협의하면서 원활하고 공정히 진행되어야 함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저희 민주당 의원들도 가, 나, 다 선거구의 전 안성시민의 선택을 받고 이 자리에 왔으나 현재까지 운영이 한쪽으로만 흘러가고 있어 어떠한 협의나 통보 없이 계속 운영이 되면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우리가 민의를 대변할 길이 없음에 참담한 심정입니다. 전대에서 이렇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전대에서는 위원장과 간사를 전부 다 한쪽 당으로 가져간 일은 없고 또한 현재 안성시의회의 운영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의원들에게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의장과 부의장, 운영위원장, 조례특위, 행정감사, 예산결산특위 등 위원장, 간사 포함 총 9석입니다. 9석을 계속해서 가져가시면서 운영을 한쪽 방향으로 가신다는 건 어떠한 협의가 없다, 라는 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참 참담한 심정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