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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30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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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년부터 얘기 나왔던 거고 이번에 산업위 간담회 때도 나온 얘기예요. 팀장님도 말씀 들으셨고요. 그래서 내년에 그렇게 정책 반영해 주시고 서부농협 같은 RPC에 대해서 대응은 과장님, 이렇게 생각을 해 주세요.

어차피 우리가 지금 전남 영흥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쌀에 대해서 적자를 본 게 의장님하고 군수가 직격 조례를 만들어서 49.9%로 적자 본 손실분에 대해서 지원을 해 줬어요, 농협에. 지금 서부 RPC 같은 경우는 과장님하고의 중간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DSC, 광천, 홍성, 홍동, 금마, 갈산이 있으면 군수님하고 원포인트 간담회를 해 주셔 가지고 그 물량에 대해서 어떻게 흡수를 하고 흡수를 한 물량에 대해서 적자를 봤을 때는 홍성군에서 어떤 역할을 해 줄지 해서 원포인트로 한번 간담회를 하세요. 그게 현실적인 거지 왜 계속 군수님하고 과장님하고 조합장님들하고 중간에서 하면 결국은 보고되는 데서 또 왜곡돼서 올라가고 또 그 절차가 번거로우니 그런 자리를 한번 마련해 주십시오.

부탁입니다, 진짜. 이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돼요, 지금. 그리고 어차피 이게 저는 그래요. 5년 정도쯤이면 대한민국은 쌀 부족 국가가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360만 톤 생산하는데 WTO에서 40만 톤 정도쯤이 오잖아요. 그러면 사실상 우리가 15만 톤에서 20만 톤이 지금 공급이 많은데 어차피 타 작물이 2.5% 정도쯤은 쌀에서 밭으로 타 작물이 변동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6년이면 수요와 공급이 맞춰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한시법으로도 조례를 개정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자체에서 농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심도 있는 대화를 하셔야지 이게 영속적으로 이렇게 가지는 않아요, 국가 전체적으로.

그러면 전라도든 전북이든 이제 지자체에서 손실 본 그 부분에 대해서 농협, 농민들을 위해서 어떻게 개선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현재 서부 RPC 같은 경우도… “글쎄요, 협의는 하고 있는데요.” 두 달 뒤면 추수 들어가는데, 수매 들어가는데 아직도 아무것도 어떤 로드맵이 정해진 게 없어요. 맞죠, 현재?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