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좀 전에 우리 최승혁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 이게 아직까지 안성시에서는 굉장히 생소한 방법으로 생각하시고 가장 저희들이 제일 좀 염려스러워 하는 게 새로운 걸 도입했을 때 불편할 것이다, 라기보다는 안 써 봤기 때문에 뭔가 새로운 것을 도입하고 싶지 않아 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아까 홍보를 얘기를 하셨는데 광고 같은 경우 저희가 바깥에 길을 다니다 보면 광고를 볼 수 있는 내혜홀 광장 앞에 뭐 이런 식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데에서도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라든지 하는 뭐 새로 도입되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광고를 좀 많이 송출을 해 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글로 보는 것보다도 사람들이 눈으로 직접 보는 게 가장 빠르기 때문에 홍보하는 방법에 있어서 글보다는 좀 동영상으로 송출할 수 방법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