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잘 알겠습니다. 제가 3년 전에 5분발언 통해서 드론 우리가 준비해야 된다고 5분 발언한 내용도 있어요. 선점을 하자.
드론항공고등학교가 광천읍에 있으니까 그것을, 지금 교육 갔는지 어디 갔는지 유리 팀장이 전적으로 맡아서 잘하고 있다가 이게 민원지적과로 이렇게 전환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본 의원은 관심과 그 지역구의 어려운 역할을 좀 타개하기 위해서 집행부한테 많은 제안을 드렸는데 다시 소극적으로 전환됐기 때문에 상당히 섭섭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또 질문드릴게요.
만약 드론 기업을 유치하려면 기업지원과가 담당하고 드론 기업을 강화하려면 교육체육과가 담당하며 또 지적 촬영은 민원지적과에서 담당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드론 업무 일체를 민원지적과가 담당하는데 이 방식으로 진정한 드론 산업 육성과 발전을 이루기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종료 1분 전, 타임벨 울림) 본 의원은 드론 산업이 제대로 육성되기 위해서는 기획실이나 혁신전략 부서에서 총괄 사령탑 역할을 하고 개별 부서가 역할을 분담하여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군수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또 민원 지적과가 드론 산업의 총괄 기업 유치, 인재 양성, 학교의 연계를 모두 담당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그리고 이에 군수님의 진정한 의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