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어린이날 축제보다는 차라리 청소년 축제 날 같이한다고 그러면 문제는 또 다를 수 있어요. 어린이가 역사 인물을 이해하면 얼마나 이해를 하겠습니까? 그러면 남이 보기에는 좋게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볼 때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스러워 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이 국화축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자, 국화축제를 병행하는 거를 나중에서 우리 의원들은 알았어요. 작년에 예산 심의를 할 때 증액해서 올라왔고 우리가 심의를 해 줄 때는 남당리서 축제를 하는 줄 알고 심의를 해 줬어요.
통과시켜 줬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전에 우리 의원들하고 한마디 상의도 없이 장소 딱 바꿔서 나중에 농업기술센터 과장이 와서 한다는 소리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통보받으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 문제도 이게 문제가 있는 것이고 또 하나, 축제장이 여기 이 좁은 공간보다는 남당리 해양공원이 얼마나 좋습니까? 또 이거는 농업 축제로 같이 가야 되지 먹는 축제로 같이 가서는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또 하나, 이 좁은 데다 교통은 다 어떻게 흡수할 겁니까?
교통은, 남당리는 교통 조건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왜, 그거를 왜 바꿔서 여기 좁은 데다 갖다 또다시 놓고 남당리 있으면서 농업 축제로 해서 농산물 구매력을 좀 높이고 싶은 것이 우리 의원들의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간 거거든요. (발언시간 종료 1분 전, 타임벨 울림) 그런데 왜 굳이 여기다가 집어 넣고 이거를 축제를 같이하느냐 그 얘기입니다.
군수님 생각 어떠신가 하면 설명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