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일순 의원 발언
왜냐면 장애인분이 결성농공단지에 취업을 하셨대요. 취업을 하셨는데 이분이 출퇴근하기가 너무 힘들어 가지고 퇴사를 하셨다고 그러거든요. 그런 경우에 우리가 좀 차량을 지원해 줄, 교통편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지금 고등학교 학생들이 특수반 학교가 있죠. 특수반에서 직업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 학생들이 졸업을 하면 갈 데가 없대요. 그래서 지자체에서 이런 것도 학교와 좀 연계해서 방안을 한번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자원봉사 아까 공영주차장 50% 할인 말씀하셨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50% 할인을 안 해 주고 있는 거야. 이거를 갖고 자꾸 실갱이를 하고 이러니까 봉사자들이 이거 제도만 만들어 놓고 이거 뭐, 어떻게 하면 100원, 200원 때문에 실갱이하고 창피한 부분도 있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하시려면 정확하게 실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도 한번 점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