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그것 만들어 주실 때 몇 명, 1박 2일인지 당일인지 그리고 전체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까지 자료를 주시면 여기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시는 데, 균형을 좀 잡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쨌든 그 하위직 공무원들 특별한 배려도 있어야 됨도 물론이지만 사실 안성시가, 사실은 대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대민서비스를 하는 지원이고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그 조직 내에서의 활성화, 옛날에 칸막이 문화라고 있었는데 서로 조직 간의 소통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 징수과에서 새롭게 진행하려고 하는 워크숍 같은 경우에 관·과·소별로 징수를 담당하는 공무원분들 다 참석을 하시고 그런 자리에서 성과가 있다면 그런 성과는 그런 자리가 아니고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성과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갖고 단순히 워크숍이 놀러 가는 게 아닌 이상 그런 부분들을 섬세하게 살펴서 심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