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위원 이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아무리 도비가 9억이 들어간다 뭐 한다 그런 거보다도 솔직히 광천 폐교예요. 지나다니셨나 않나는 모르겠는데 거기에는 동문회에서 코스모스 심어서 관리를 하는데 그거는 관리가 아니죠.
그냥 운동장에 코스모스만 심어 놨을 뿐이지. 그런데 그 코스모스 하나를 보기 위해 사람들은 많이 오신다는 거 알죠? 가끔 보면 지나가는 차를 보면 가족 단위로 해서 사진을 찍으려는 부분들이 많아요.
왜냐면 축제 날 하루 하거든요. 그 코스모스가 한 달 정도는 필 거예요. 그렇다면 그 시간에도 광천 오셔서 들리다가 코스모스를 보고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6억 5천 정도 그 땅을 매입했어요. 그리고 향토사에서 9억을 들여서 리모델링 겸 같이 시설 조경 부분도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여기 코스모스까지 심어서 같이 운행 가능할까요, 혹시 운동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