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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309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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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입장에서 왜 조례 만들어 놓고 예산 안 주냐 그러면요 저희들 괴로워요, 저희들 괴로워. 우리 김은미 의원님 같은 의원이기 때문에 현장에 나가서 만나 보면 그런 것들이 많이 상충돼서 들리겠지만 신동규 위원님이 염려하는 부분도 저도 느끼고 있는 부분인 거고 이 범위를 일관성 있고 형평성에 맞게 하려면 각 마을마다 새마을부녀회도 회장들한테 얼마씩 지급을 해 줘야 되는 명목이 있게 되면 점점 요구가 더 커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지원 재정상 보면 꼭 해야 될 일도 굉장히 많은데 이런 분들 5만 원이 개인, 일개로 보면 얼마 되지도 않는 사실은 그런 돈이긴 해요.

좀 더 힘을 내서 더 열심히 해 달라는 격려 차원이지 이게 무슨 생활에 도움 되는 것도 아니고 사실은 그렇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요구 조건들이 더 커지고 많아지면 그 수요 감당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진다는 측면에서 예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측면에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과장님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이 조례는 그냥 이렇게 통과를 하되 예산 세워서 주어지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않겠다는 얘기잖아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